Naver Blog
[아타카마 → 우유니 Day 2] 돌, 돌, 라마 그리고 소금 호텔
2019년 4월 11일와... 고산지역에서 진짜 힘든 건 밤이었다.물은 마셔도 마셔도 갈증이 나고미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