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구봉산 데이트 추천 | 춘천 카페 산토리니
춘천에서 그리스를 맛보다, 춘천카페 산토리니 첫 글은 내가 사는 곳의 명소로 시작하려 한다. 춘천의 그리스라고 불리는 춘천 카페 산토리니는 벌써 30년째 춘천의 관광명소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인테리어가 화려한 카페들이 구봉산에 하나 둘 들어서면서 산토리니의 입지는 좁아지는 듯 했다. 그러나 최근에 산토리니는 완전 각잡고 과감한 리모델링을 시도했다. 그 리모델링은 상당히 ‘성공적’ 이였다. 외관부터 깔끔한 화이트톤. 이국적인 분위기가 한층 더해진 춘천 카페 산토리니 영업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시간도 넉넉해서 방문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영업시간 및 간단한 정보> <메뉴정보> 큰 외관답게 들어서자마자 큰 공간에 압도당한다. 춘천 산토리니 1층 내부 공간은 1층, 2층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자리가 없어 못앉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한다. (주문 받아주시던 직원 피셜) 춘천 산토리니 2층 내부 1층은 외부로 나가면 나무로 만든 의자와 테이블들이 있는데 왠지 그리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