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스쿰빗지역 여행시 가라오케와 KTV? 그보단 여기어때
오늘은 방콕에 여행가서 놀다온 기억을 되짚어보며 글을 한번 써내리고 싶네. 떄는 바야흐로 두달 전! 가슴에 열정을 품고 방콕바닥에 입성했더랬지. 가본 사람들은 다 알자나? 방콕 이란곳이 우리에게 어떤 설레임을 주는지? ㅋㅋㅋ 근데 참 혼자서 어디 가기가 애매하더라고,, 클럽에 가서 혼자 위스키를 홀짝이자니 이 나이먹고 되게 청승맞아 보일 것 같고 (참고로 본인 40초지만 아직 마음만은 20대다) 그냥 방콕 룸가서 조용히 한잔할까..싶어서 가라오케를 열심히 뒤져봤는데 코리안 타운에 두갠가 있더라. 근데 또 방콕에서 굳이 가라오케도 청승맞을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난 그냥 코리안 타운이 싫어 ㅠㅠ 그래서 남은 선택지를 겁나게 뒤지다가 돈키호테 발견..ㅎㅎ 변마는 이미 알고 있던 시스템이긴 했는데 이 변마란게 신기한게, 한국 업장이랑은 다르게 꽁냥꽁냥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더라고 바디마사지를 떠나서 난 꽁냥대는게 좋거든.. 가격 적으로도 방콕에선 워낙 타 지방보다는 물가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