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취방 계약한 후기
8월 7일 srt 서울행 아침 일찍 srt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다! 신림역에서 내려서 부동산까지 한 10분 이상? 걸은 것 같다 ㅠㅡㅠ (이날 너무 더워서 더 힘들었던 거 같다 ㅜㅜ) 첫 번째로 방문한 [ㅌㅌ ㄱㅇㅈㄱㅅㅅㅁㅅ] 일단 부동산 시설은 깔끔했고 나는 대표님에게 상담을 받게 되었다 처음에는 생각해둔 위치가 있냐고 물어보셨고 나는 처음 생각해간 가산, 구디, 신대방을 말씀드렸다! but 방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나는 샤워부스가 있는 오피스텔로 가고 싶어 했고 오피스텔은 관리비가 20만 원까지도 나온다고 하였다 ,,, 너무 충격적인 서울 물가 ,, 어떻게 5평에 20만 원 ,, 아 맞다 보증금이랑 월세도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고 있는지 집 컨디션은 어느 정도가 괜찮은지도 물어보셨다! 어느 정도 얘기가 끝나면 컴퓨터 전산망으로 올라온 집을 보여주신다 어느 정도 추려 주셔서 마음에 드는 집을 몇 개 고르라고 하셨다 열심히 골랐지만 정말, , , 집들이 다 콩순이 집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