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텀블러에서 쓰려다가 네이버로 갈아탔다
기념으로 텀블러 첫 글을 옮겨본다. 여기서는 오래 지내야지 ㅎㅎㅎㅎ -----첫 글 첫 글을 쓴다면, 좀 멋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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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텀블러 첫 글을 옮겨본다. 여기서는 오래 지내야지 ㅎㅎㅎㅎ -----첫 글 첫 글을 쓴다면, 좀 멋있...
시모노세키 시에서 약 50km 정도 되는 거리에 장생 탄광이라는 곳이 있다. 일본어로는 쵸세이(長生)탄광이...
거진 두달만에 <두 지평>을 다 읽었다.책에서 추천한 걸 보고 생각없이 집었던 것에 반해 생각보다 ...
사실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건 "The rise of Western Christendom"이란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 결심했...
6~8월동안 쌓인 알라딘 굿즈...! 1. 알라딘 라디오(데미안) 2. 알라딘 북램프(노인과 바다) 3. 에코백(인간...
총학생회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책임성의 문제총학생회는 기본적으로 정치적인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
웬만해선 서평은 좀 오래 생각할 여유가 있을 때 몰아서 쓰려고 했다. 그런데 정말로, 정말로 인상 깊게 읽...
전체적으로, 말미에 가서 느끼며 적었던 것은 이렇다. 근대 이성에 대해 차크라바르티가 지적하는 지점은 ...
오랜만에 다시 소설. 최은영 작가님의 소설을 읽고 싶어 골랐다. 사실 <쇼코의 미소>도 보고 싶었지...
당연히 이 뉴스룸이 손사장님의 그 뉴스룸은 아니고 미드... 이 미드 처음 접한게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고...
독서모임에서 <기억전쟁>을 읽고, 관련된 내용일 것 같아서 추천이 올라와서 정했다. 저자는 한국계 ...
내년 겨울에 시모노세키 조선학교를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조금씩 재일조선인 관련된 책을 읽고 있다. 재일...
꽤 오래 전에 읽었는데 뒤늦게 쓴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절묘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총학생회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총학생회의 인구절벽어김없이 올해도 무산장군이 찾아왔다. 11월마다 ...
그냥 소설인데, 생각나는대로 더 쓰고싶었다. 다른 관점에서 오베라는 남자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출판 다...
'진리와 방법'은 기실 원래 정신과학(자연과학에 대비되는 단어로서 본 서에서 역어로 채택된 단어)의 방법...
책이 나온 지는 한참 되었다. 읽어보라는 추천도 받은지 한참 된 것 같았다. 게으름으로, 어쩌면 상황에 대...
부제는 사랑의 기독교적 개념(The christian idea of love)이다. 그냥 책 제목만 보면 무슨 느낌인지 잘 ...
신앙과 관련된 서적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샀었다. 그게 교의학이든 성서와 관련된 부분이든무엇...
책을 읽게 된 것은 소설을 읽고 싶던 차에, 예전에 tvN에서 나오던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주인...
곧 복학하다보니 정치학이든 사회학이든 다시 복기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책을 물색중이었다. 우선...
<두 지평>을 읽으면서, 진리와 방법을 한번쯤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좀 무모했던 것 같...
학교에서 열리는 '불평등의 사회사' 수업을 너무 듣고 싶었는데, 들을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저 대신 강의...
아는 선배한테 추천을 받아서 가끔씩 YES24에서 지원받는 '책읽아웃'이라는 팟캐스트를 듣는...
이 책도 마찬가지로 '책읽아웃'에서 들었던 책이다. 최현숙 선생님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단 생각...
도서관 갔다가, 반납 트럭에 꽂혀있는데 제목이 너무 재밌어 보여서 읽었다. 다만 내용은 전반부가 전반적...
퀴어퍼레이드 날이 오기 전에 미리 읽으려고 했는데, 뒷심이 부족했다. 마저 남은 부분을 금방 읽은 것을 ...
총학생회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뼈대만 남은 조직총학생회는 어떤 단체인가? 총학생회는 어떤 상황에...
<혐오와 여성신학>은 <21세기 세계 여성신학의 동향>에 이어 두 번째로 읽게 된 한국여성신학...
조만간 도쿄 여행을 가려고 해서, 도쿄 가기 전에 한번 읽어보라고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아서 읽게 되었다....
(개정판이) 나온 지 반년도 안 된 따끈따끈한 책. 게으르지 않게 읽었더라면 여성의 날 즈음에 다 읽고 뭐...
적어도 내가 <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를 제대로 읽었다면, 서발터니티의 특징은 "말할 수 없음"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어...
스포일러 有 솔직히 국가부도의 날은 진짜 기대 이상이었다. 아니, 정말 상당한 수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번역 그룹에서 나온 책들을 서점에서 몇 번 지나쳤었다. 몇 달 전이던가 어디서 드워킨과 관련된 포르노...
책을 읽어보자 싶었던 것은, 이철승 교수님 수업도 듣고, 책도 읽으며 이 책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기 때...
로버트 달이라는 사람을 처음 만난건, 중학교 때쯤 그의 '미국헌법과 민주주의'를 읽었을 때였다. 얼마나 ...
<할배의 탄생>에 이어 두 번째로 읽은 최현숙 작가님 책. 알고보니 작가님이 공저자로 참여하신 망원...
주위에 하도 정세랑 작가를 칭찬하는 이야기가 많았다. 이번에 새로 내신 신작인 "옥상에서 만나요&qu...
강남순 교수님 책을 읽고, 우연찮게 교수님 페이스북 계정을 알게되서 팔로우 하면서 글도 받아보게 되면서...
나는 원래 소설을 잘 안 읽는다. 예전부터 소설을 읽고 나면 소설의 분위기에 아예 침잠되어서는 하루를 날...
세계 난민의 날이었던 6월 20일 어제, 민간 강사가 와서 정신교육을 했다. 정신교육의 내용은 뭐 한국사. ...
그래도 집이 인천에 있어서 9시 비행기 타러 일찍 나가는데도 '그 정도로' 힘들지는 않았다. 세...
작년에 사회변동론 수업을 들으면서 기말레포트를 쓰는데 내 레포트에는 종교 변화 추세가 정말 간절히 필...
책을 읽고 쓴 멋진 글을 읽고 읽기로 한 책. 사실 좀 어려웠다. 애초에 헤겔이 어려운 것도 있을 것이고, ...
차크라바르티의 이 책을 본건 그래도 꽤 되었던 것 같은데, 스피박의 <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를 ...
멋진 이름이기도 하고, 읽어보고 싶기도 했던 주제이기에 샀다. 언젠가부터는 시든 소설이든 읽을 적마다 ...
사실 외국에 혼자 나가보는게 처음인데(사실 해외여행 자체가 두번째다), 몇 달 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