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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100고지를 다녀오며(동화 속 세상을 삼남매와 함께)

가족과 함께 제주 1100고지를 다녀왔던 여운이 남는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들러보길 추천한다 1) 얼마 전 다녀왔던 제주여행에서 기억 남는 장소를 소개한다. '1100고지'이다. 가족과 제주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함께한 매제가 추천해 줬다. 서귀포에 있는 숙소에서 조금 빨리 나와서 항구로 가는 길목에 있는 1100고지에 들리기로 했다. 1100고지?? 처음 듣고 나는,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높은 봉우리인지 알았다. 백마고지 이런 느낌?? 사람이 이래서 많이 배우고 시야를 넓혀야 한다. 자신의 기존 경험과 지식에만 의존해 대상을 판단한다. 서귀포 숙소에서 짐을 빼고, 중문에서 고기 국수를 먹은 뒤 1139번 지방도를 따라올라가면 나온다. 어차피 여객선을 타러 가는 길목에 있어서 부담이 없다. 고기 국수,,, 맛있다 ^^, 곳곳에 가게가 많으니 맛있게 드시길~ 2) 동화 속 세상 '1100고지', 아이들도 엄마·아빠도 작은 것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낀다. 1100고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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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제주도 배편 핵심 비법(가족 중심, 퀸메리2)

차에 삼남매와 아내를 태우고, 짐을 한가득 실었다. 목포 여객선(퀸메리)을 타야하는데, 처음이라 궁금한게 너무 많다. ⇒ 직접 가본 경험으로 핵심만 알려드려요 첫번째 궁금증, 어떻게 탑승하나?? '씨월드 고속훼리'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했으면 전날 5시경에 모바일 승선권이 날아온다. 자, 이제 시간 맞춰서 출발. 차량선적을 위해서는 출항 1시간 전까지 도착해야한다. 여객선에 차를 실을 때 이동 경로(지도로 구성) 네비게이션에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연안여객터미널 x)'을 찍고 도착하면 ①에 도착한다. 표지판을 따라 좌회전해서 선착장에 들어간다. ②에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아이들과 아내를 내린다. 아내와 아이들은 노란색(------) 방향의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에 걸어서 간다. 차량은 빨간색(------) 방향으로 이동한다. 참 쉽죠잉~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 전경(여기서 좌회전해야 선착장) 선착장 모습(차는 배의 앞부분으로 들어간다) 가족들이 이동해서 기다리는곳(여객 터미널 입구)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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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목포가는 배편 핵심 비법(퀸메리2호 차량 빨리 내리기)

삼남매를 데리고 배로 제주에 왔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돌아가는길, 제주⇒목포 배편 꿀팁을 공유한다. 아이들 이동방법, 차 내리는 순서 제주에서 목포로 돌아간다. 왔던 방식과 동일하다. 퀸메리2호를 예매했다. 한번 배를 타고 와봤더니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덜하다. 하지만 내 성격상 그냥 대충 타는 건 재미없다. 아이들 태우고, 차 내리는 방법을 분석해 보았다. 이 시대의 엄마 아빠들이 아이들과 좀 더 쉽고 편하게 제주도에 다녀올 수 있길~ 첫번째, 제주항에서 퀸메리2호에 차를 선적하고 아이들 태우는 방법 '씨월드 고속훼리'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했으면 당일 오전 9시경에 모바일 승선권이 날아온다. 자, 이제 시간 맞춰서 출발. 차량선적을 위해 출항 1시간 전까지 도착해야 한다. 네비게이션에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찍고 ①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내린다. 그 뒤 아빠는 차를 다시 돌려서 제주항 6부두로 간다. 6부두 입구 ②에서 신분증을 보여주고 통과하면 퀸메리2호가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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