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공유오피스] 비상주 상담 왔다 '1인실' 계약한 대표님, 세무서의 하이패스 내역 요구에 놀란 사연
녕하세요. 1동탄 반송동의 든든한 사업 파트너, 세이브오피스 동탄점입니다. 오늘은 며칠 전 상담을 진행했던 한 대표님의 이야기를 조금 특별하게 들려드릴까 합니다. 처음엔 가볍게 '비상주 사무실(주소지 임대)' 상담을 받으러 오셨다가, 30분 만에 '1인실 상주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가신 사연인데요. 도대체 어떤 포인트가 대표님의 마음을 돌렸을까요? 바로 '세무서의 하이패스 제출' 요구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밖(비과밀권역)에 법인을 설립하여 세금 감면 혜택을 받으려는 대표님들이 많으십니다. 5년간 법인세 최대 100% 감면이라는 혜택은 놓치기 아까운 기회니까요. 하지만 최근 국세청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주소만 빌려놓고 실제로는 서울이나 타 지역에서 근무하는 '무늬만 비과밀' 사업장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설마 내 교통카드 내역까지 보겠어?" 네, 봅니다. 그것도 아주 꼼꼼하게요. 최근 저희 쪽에 문의주신 대표님들의 사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