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 첫 블로그, 첫 끄적끄적임
안녕하쎄오. 쌔미입니다 허허 이렇게 첫 글을 쓰려니 아-주 어색하고 오글거리네욥 막상 시작하려니까 왤케 어려워....블로그..너.. 그래도 시작을 해보려 마음을 먹었으니, 한번 해봅시다- 일단, 블로그 주인장에 대해 알아야 이 블로그는 어떤걸 말하고 싶군하...를 아실 듯 하여 준비한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 저는요, 1. 워킹맘 투잡러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어욥:-) 저희 남편은 동네 작은 헬스장을 운영하고, 저는 그 헬스장 근처에 태닝샵을 운영하고 있답니당 허허 이제보니 S가 거꾸로 붙여짐 이쯤되면 와 돈 진짜 많이 벌겠다 생각하시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오르기만하는 물가와, 오르지 않는 내 연봉.. 그리고 시즌을 많이 타는 태닝샵.. 고정비 내느라 허리가 휘는데 아무도 모르는 내 속사정 아무튼 저는 착하지는 않지만 성실한 남편과 눈에 넣으면 아프겠지만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36개월 된 아들이 있는 워킹맘 입니다 ㅎ_ㅎ 헿 2. s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