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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 사도세자의 고백 / 이덕일 : 당쟁에 휘말린 아비와 아들
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손으로 쓰인다. 약 300여 년 전 당쟁 속에 불었던 영조와 장헌세자(사도세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