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홈왁싱 하면서 왁싱샵 끊은 후기 feat.텅장 해결
약 두어달 전 브라질리언 왁싱 관련 포스팅을 했었다. 그때 이후로 나는 브라질리언을 꾸준히 받고 있으며, 이제 나의 소중한 그부위에 털오라기 하나 있는것 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나는 그렇게 브라질리언 왁싱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주기적으로 가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털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상한 브왁병에 걸려버린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브왁 다 좋은데 갈때마다 7만원을 플렉스 해야한다는 것이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다 허허허 왜케 비싼거야!!!! ㅠㅠ 프리랜서라 월급이 들쑥날쑥한 나같은 일개 쇤내 한테는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닐 수 없었다 흑 그리고 내가 털이 좀 빨리 자라야지 ㅜ 남들은 4주텀두고 간다는데 나는 3주면 신경쓰일정도로 털이 자라서 샵 가고싶어서 드릉드릉 하기 때문에 뭔가 더 돈을 많이 쓰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최근 노트북이 고장나 노트북을 하나 사면서 내 통장은 말그대로 텅장이 되었고 통장 심폐소생을 해야하는 상황에 와버렸다. 털은 밀고 싶은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