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20190430-0501 아침저녁으로 쌀쌀, 다가오는 페스티벌의 계절을 맞이하여.
집으로 가는 길. 뭔가 집에 그냥 들어가긴 아쉬운 날씨라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칼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