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슬백 포테이토(Hasselback Potatoes) 레시피
2021.2.8 아이들은 주말 아침이면 유독 일찍 일어난다. 지난 주말에도 해뜨기 전에 일어난 남매는 거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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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8 아이들은 주말 아침이면 유독 일찍 일어난다. 지난 주말에도 해뜨기 전에 일어난 남매는 거실에 ...
2021. 2.9 한동안 남편이 김치가 먹고 싶다고 노래했다. 김치를 한번도 담가본 적이 없기에 남편은 김치 실...
2021.2.10 어제부터 다시 겨울이 된 듯 기온이 뚝 떨어졌다. 아침 기온을 확인하니 영하 6도, 체감온도는 ...
2021.2.12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발렌타인데이 파티가 있다. 아이들은 특별히 빨간색이 들어간 옷을 입고 ...
2021.2.14 발렌타인데이에 하얗게 눈이 왔다. 눈발이 사막 모래 처럼 날렸다. 눈을 보고 들뜬 둘째는 밖에 ...
2021.2.15 얼마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하게 되었다. 인테리어 이미지를 보는 재미로 시작해서 조애나 게인스...
2021.2.17 지난 주 시작된 한파에 이어 눈이 많이 왔다. 아랫 동네는 정전이 됐다고 하는데 다행히 우리 동...
2021.2.18 오늘은 저녁으로 연어를 구웠다. 레시피는 <무쇠팬 하나로 요리하기(Cook It In Cast Ir...
2021.2.19 학교가 휴교한지 일주일이 되었다. 오늘도 첫째는 학교에 갈 수 있냐고 물었다. 학교는 눈이 다 ...
2021.2.20 매년 추수감사절마다 남편이 만드는 매쉬드 포테이토. 일년에 한두번 먹는 요리인데 오늘 저녁 ...
2021.2.21 주말 아침이면 팬케이크를 만든다. 오늘은 새로운 레시피를 사용해 보았다. 조애나 게인스의 <...
2021.2.22 낮기온이 20도를 웃돌았다. 언제 폭설이 내렸나는 듯이 눈이 거의 다 녹았다. 일주일 만에 학교...
2021.2.23 그러고 보니 쇼핑몰에 가본지가 무척 오래되었다. 마지막으로 가본 게 이사 오기 전이었으니까 ...
2021.2.26 2021년 축구 시즌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첫째와 함께 둘째도 축구팀에 들어갔다. 2월 초로 예정...
2021.2.27 오늘 저녁은 연어를 구웠다. 연어의 담백한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매우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한...
2021.2.28 라임 파이를 만들었다. 예전에 데킬라와 함께 처음으로 맛봤던 라임. 파이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2021.3.2 며칠 전에 첫째가 "엄마는 어릴 적에 커서 뭐가 되고 싶었어?"하고 물었다. 그런데 그 ...
2021.3.5 3월을 맞이한 이번주는 물 흐르듯 흘러갔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아이들이 외투 없이 등교했...
2021.3.6 주말엔 늘 팬케익을 굽는다. 오늘은 새로운 레시피를 시도해 보았다. 리코타 치즈가 듬뿍 들어간 ...
2021.3.8 지난 주말 오클라호마 시티에 있는 동물원에 갔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동물원은 무척 생기있었다...
2021.5.5 3월 초 씨를 뿌린 채소와 꽃들이 부쩍 자랐다. 작은 트레이에서 처음 싹을 틔우고 모종만큼 자란 ...
2021.8.21 요즘 최대 관심사는 '집'이다. 아이들이 학교를 마칠때까지 머물 집을 찾고 있다. <...
2021.8.30 얼마 전 길가에서 본 야생동물들이다. 외곽으로 조금만 나가면 야생동물이 눈에 띄는데, 남편 말...
2021.9.3 다음주 월요일까지 4일간 노동절(Labor Day) 연휴다. 학교에 안가는 날이라고 하니, 둘째가 오...
2021.9.9 매그놀리아 테이블(Magnolia Table)은 내가 가장 자주 보는 요리책이다. 이 책을 쓴 조애나 게...
2021.9.10 집 근처에 아담한 호수가 있다. 야트막한 수심에 시야가 탁 트여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적당한...
2021.9.12 미국에 와서 맨 처음 한 한국음식이 불고기였다. 식구들도 집에 놀러 온 손님들도 남녀노소 가리...
2021.9.13 얼마전 남매의 친구 생일 파티에 다녀왔다. 공교롭게 둘째와 나이와 생일이 같은 남자아이였다. ...
2021.9.14 9월 중순인데 아직 많이 덥다. (한낮 기온이 34도다) 언제쯤 선선해질까? 운동하다 알게된 한 엄...
2021.9.15 “How easy is that?” 올해로 73세인 셰프 아이나 가튼(Ina Garten)이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2021.9.16 주말에 연어를 구웠다. 식구들이 모두 생선을 좋아하는데 특히, 첫째는 연어를 먹다 목에 가시가...
2021.9.17 마블에서 올해 신작이 <블랙 위도우>와 <샹치>, 두 개나 나왔다고 한다. 두 편 다 ...
2021.9.18 오랜만에 닭불고기를 해봤다. 레시피는 올레시피(allrecipes.com)에 올라온 것을 참고했다. 레시...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10분 이내 식히기: 30분 <재료> -잘게 부순 그래엄 크래커 1 1/2컵 -설탕 ...
2021.9.20 저녁 후식으로 스트로베리 파이를 냈다. 파이를 본 첫째가 물었다. “엄마, 이거 아이스크림이에...
2021.9.22 둘째는 요리에 관심이 많다. 요리 할때면 항상 와서 이것저것 거드는데 요샌 제법 도움이 된다. ...
2021.9.24 며칠전 둘째가 먹고 싶은 음식이라며 요리책 사진을 펼쳐보였다. 사과를 채소잎과 치즈, 프로슈...
준비시간: 20분 조리시간: 30분 식히기: 0분 <6인분 재료> -오레키에테 파스타 1파운드 -무염 버터 3...
2021.9.28 지난 주말에 첫째의 시즌 첫 축구경기가 있었다. 9월 하순이지만 한낮 그늘 없는 잔디밭 열기가 ...
준비시간: 25분 조리시간: 1시간 5분 식히기: 30분 <8인분 재료> -쿠킹 스프레이 -올리브오일 1티스...
준비시간: 5분 조리시간: 15분 <12개 분량 재료> -중력분 1컵 -백설탕 2티스푼 -베이킹파우더 2티스...
준비시간: 20분 + 15분 냉장 조리시간: 20분 이하 식히기: 40분 <스콘 8개 재료> 스콘 -잘게 부순 호...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없음 식히기: 없음 <재료> -신선한 바질잎 3컵 -마늘 2쪽 -잣 1/4컵 -엑스...
준비시간: 20~35분 조리시간: 2분 식히기: 없음 <14인치 피자 도우 재료> -셀프 라이징(self-rising)...
준비시간: 20분 조리시간: 35분 식히기: 없음 <4인분 재료> -올리브오일 1테이블스푼 -순살 닭가슴살...
준비시간: 20분 조리시간: 40분 식히기: 없음 <4인분 재료> -에그누들 12온스 -탑 설로인 또는 뉴욕 ...
2021.10.7 <4인분 재료> -올리브 오일 1테이블스푼 -큰 계란 8개, 계란 노른자 2개 -하프앤하프 1/4...
2021.10.8 저녁밥 지을때 같이 만든 콘 브레드. 후식으로 한조각씩 먹었다. <준비재료> -스톤 그라운...
2021.10.12 주말에 첫째의 두번째 유치가 빠졌다. 요며칠 덜렁거리더니 저녁에 쑥 빠져버렸다. 첫번째 유치...
준비시간: 15분 이내 조리시간: 20분 식히기: 없음 <팬케익 12장 재료> -피칸 1컵 -중력분 2컵 -설탕...
2021.10.29 엊그제 간 마트 유제품 코너에 에그녹이 진열돼 있었다. 에그녹이 나온 걸 보니 가을이 깊어진...
2021.11.4 준비시간: 20분 + 10분 식히기 조리시간: 30분 이내 식히기: 1시간 <9인치 케이크 재료> -...
2021.11.5 준비시간: 10분 조리시간: 20분 식히기: 없음 <4인분 준비재료> -부카티니 파스타 8온스 (...
2021.11.6 저녁으로 뭘할까 하다 둘째가 좋아하는 킬바사 소시지를 굽기로 했다. 마침 유콘 골드감자가 있...
2021.11.9 서울엔 오늘 첫눈이 왔다고 한다. 오클라호마는 이제야 완연한 가을날씨가 된것 같다. 요즘 아이...
2021.2.6매그놀리아 테이블(Magnolia Table). 이 요리책은 <캐스트 아이언 팬 하나로 요리하기(Coo...
2021.2.4지난 밤부터 바람이 몹시 분다. 잠결에 창문이 떨리는 소리에 밖에 비가 오는 줄 알았다. 오늘 ...
2019.5.1라이츠빌 비치를 다시 찾았다. 햇볕이 쨍쨍하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좋은 날씨였다. 방학이 ...
2019.5.2간단히 저녁을 먹고 8시 영화를 보러 나갔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기 위해서였다.영화관을 나...
2019.5.9요며칠 아이들과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스틱맨(Stick Man)이라는 제목의 30분이 채 안...
2019.5.13주말에 비가 온뒤로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다. 이곳 여름날씨는 대부분 매우 화창한데 가끔 비...
2019.5.21첫째가 다닐 프리스쿨을 찾는중이다. 아이의 자율성을 무엇보다 존중하는 몬테소리에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