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타코맛집 갓잇 후기
친구가 타코를 먹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소주는 팔지 않고 맥주와 칵테일 모히또를 팔고 있었어요 코로나 맥주를 주문하면 이렇게 라임을 꽂아줍니다 제가 간 지점은 태블릿pc로 키오스크 주문이 되는 곳이었어요 일행이 다 오지 않아서 먼저 B세트 파히타를 주문했어요 38,000원 2인 세트로 양이 많았습니다. 고기 채소 밥을 볶은 파히티에 쉬림프 타코 2개를 골랐습니다 감자튀김과 또띠아, 나초칩이 같이 나오고 고수 토마토살사 사워크림 과카몰리가 있습니다 철판에는 새우와 고기 파인애플 토마토 등 또띠아에 싸 먹었어요 너무 맵거나 달지 않고 간이 적당해서 호불호 없이 먹을 맛이었어요 처음엔 비싸 보였는데 먹다 보니 금방 배가 찼어요 일행이 전부다 오고 세트를 하나 더 시켰습니다 이번엔 패밀리세트(72,000원)를 주문해서 파히타와 엔칠라다를 같이 먹었어요 패밀리세트에는 버팔로윙이 추가되었어요 이번에도 슈림프 타코 2개에 치킨 타코 2개를 시켰어요 치킨과 포크, 엔칠라다는 조금 매운맛인데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