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전집 리뷰]13개월 아기의 책장 공개
안녕하세요. 13개월째 책육아 중인 쪼마미에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책육아를 하다가 우리 가족만의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서 블로그의 책육아의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가빈이의 책장을 소개합니다. 13개월 가빈이의 책장 이렇게 모아두고 보니 저희집에도 전집이 꽤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전집은 새 것으로 구매한 것은 없고 주로 중고로 구입하고 있어요. (단행본의 경우는 새로 사려고 합니다.) 가빈이가 구강기이기도 했고 힘 조절이 안되는 아기가 막(?)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새 전집을 사는 것이 부담 스럽더라구요. 중고 전집의 가격은 무료나눔부터 10만원대까지 였구요. 40만원대로 이런 책장을 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새 전집 한 질 가격으로 다양하게 구비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그럼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가빈이가 잘 꺼내오는 정도에 따라 초대박 / 대박 / 중박 / 아직은 쪽박 으로 점수를 매겨봤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니 양해부탁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