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13일의 봉사활동
평소에 남에게 계속 도움만 받고 어떻게 내가 갚아나갈까 생각하다 그들이 힘든 나에게 도움을 줬던 것처럼 나 또한 그들에게 도움을 주면 어떨까 또 나에게 도움받은 사람들이 나중에 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면 좋은 선순환이 되지 않을까 해서 봉사활동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다... 게으르기에 다음 주부터 다다음 주부터,,,라고 계속 미루다가(사실 이 글도 미루다 이제 써버렸다 ㅎ..) 어느새 5월 중순이 다가왔고 1학년 1학기의 절반이 벌써 지나갔다는 사실에 놀라 더 이상 늦으면 안 되겠다 해서 얼른,, 1365에 봉사를 신청했다 1365에서 신청한 봉사활동 전주대 근처 아파트 돌봄 센터에 신청을 넣었다! 전북대 참빛 간에서 거리가 6km 정도 되지만 비슷한 또래의 사촌동생들이 생각나기도 했고 아이들이 좋아 신청을 해봤다! 시설이 좋은 것 같아 먼저 가니 다른 자원봉사자분들(여기선 다 같이 선생님이라 부른다)이 친절하게 인사를 해주셔서 크게 어색하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다 처음에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