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출입교정후기 4개월에서 10개월차! 어떻게 변했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 오리입을 가졌던 제가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준 돌출입교정후기! 무려 교정 발치를 4개나 한 뒤, 본격적으로 고무줄을 걸어 당기기를 시작했었는데요! 돌출입교정후기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짤이 하나 있는데 혹시 아시나요? 그 짤은 바로... 이 징징이 짤인데요. 교정기를 조이고 밥을 먹으면 고기를 쥐똥만큼 깨어물고 아파하는 징징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2월부터 4월까지는 당기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음.. 교정 별거 없네!"라고 생각했는데 본격적으로 당기기를 시작하면서 교정이..쉽지 않은거구나.. 를 느꼈습니다 ㅜㅜ... 제가 돌출입 교정 시작부터 약 4개월까지 이가 조금은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참으면서 먹을 수 있는 정도였어요. 사실 4개월에서 7개월차에서도 당기기를 하긴 했지만 세게 당긴건 아니라서 참으며 먹었어요. 8개월... 진짜 세게 당기기 시작하면서.. 저는 처음으로 죽을 해먹었어요... 어묵볶음조차 딱딱하게 느껴졌던 그때 그 시절... 돌출입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