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아기 추락사 어버이날 범인 고모 범행동기
안녕하세요. 마이엘리입니다. 바로 어제였죠. 5월 8일 어버이날 대구의 한 가정집 모든 가족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바로 11개월 아기 추락사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범인은 가족 구성원 중 한명이었는데요. 후속 기사가 나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버이날 11개월 아기 추락사 사건은 5월 8일 어버이날 오후 6시 35분에 발생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에 있는 아파트 24층에서 11개월 아기가 떨어져 숨진 것인데요.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어버이날을 맞아 아파트에는 아기의 친척들이 모두 방문하여 시간을 보내고 있던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11개월 아기 추락사 범인 11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어떻게 난간에 올라서 떨어질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tolga__, 출처 Unsplash 그리고 가족들 중 일부러 아기를 떨어뜨렸을거라고 감히 생각을 할 수도 없었는데요. 오늘 밝혀진바 충격적이게도 범인은 가족중에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