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여행] 호치민&푸꾸옥 여행 part1 : 호치민으로 (feat. 마이하우스 사이공)
일로, 코로나로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무려 5년만의 해외여행을 가게되었다. 해외 여행에 신난 형광옷을 입은 청년 2020년초 푸꾸옥으로의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금방 끝날 것만 같았던 코로나는 2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졌고 여행을 고민하던 2023년, 3년만에 묵혀뒀던 계획을 꺼내봤다. 여러가지 경로를 고민했지만 저가항공으로 푸꾸옥을 왔다갔다 하기 싫었던 나는 호치민에 경유하여 하루를 보내고 푸꾸옥에서 3박을 보낸다는 무리수(?)를 두게 된다. 그리하여 오전 10시 비행기로 호치민으로 출발 , 하루정도 관광을 마치고 대략 오후 2시쯤 푸꾸옥으로 이동하는 항공권으로 선택을 완료하고! 푸꾸옥에 갈때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 싶어 책도 하나 샀었는데 사실 그닥 도움은 되지 않았다. 블로그 여기저기 뒤져서 정보 얻는게 역시 최고인 듯 싶다. 베트남 여행은 역시 베트남항공이지! 4월 19일 오전 10시 15분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다. 여행을 가기 전 검색을 하다보니 공항이 너무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