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두근두근 기다리고 기다리던 호캉스 하는 날 입구부터 설레게 하는구나 이녀석? 79층 로비에 도착하니 꽃이 나를 반겨주네? 나도 모르게 wow 앞으로 하루종일 우와 우와 할 예정 ㅋ 체크인하고 94층으로 슈우웅~~~ 엘리베이터가 너무 빨라서 귀가 먹먹..이느낌 비행기 탈때 느껴본건데..? Previous image Next image 평소에 사진 못 찍는다고 구박 받는 내가 찍어도 이정도다 여긴 그냥 너무 천국 아니냐..? 나 그냥 여기서 살래 살게해줘!!! 사진 한컷c 밥 먹으러 가기 전 여기서도 한컷 와니가 사주는 고기~ 맛있는거 사주면 오빠~ 둘다 배고파서 폭풍흡입 하는라 제대로 된 사진이 없어.. 그래도 기념일인데 초는 불어야한다고 급 케익 사가지고 돌아가는 길ㅋㅋㅋ 야야 그만찍어라~ 나 사진 찍어주는거에 최선을 다하는 편… 완아 고..마워..앞으로도.. 소화도 식힐 겸 라운지 갈라고 내려왔더니.. 노을 지는게 너무 감동 여기도 저기도 감성이 갬성~~ 라운지 도착 술 못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