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명동의 밤거리 (feat. 집안일은 내 일) D+1683, D+901 - 19.10.14(월)
아내와 아이들은 낮에 약속이 있었다. 아, 물론 아내의 약속이지만. 차를 두고 출근했다. 처치홈스쿨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