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eyard1929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우리 아기 수강한 문센 리스트업 (11개월~40개월) / 시기별 문센 추천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시기에 태어난 우리 아기는 11개월에 처음 문화센터 문을 두드렸다. 코로나 감염이 무서워서 센터나 기관은 다니지 않고 가정 보육을 했었는데, 10개월에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아기와 함께 코로나에 걸렸다. 어차피 걸려버린 코로나, 더 이상 몸 사리며 집에만 있을 이유가 사라져버렸다. 아기에게 다양한 자극을 시켜주자는 목적 그리고 시간 보내기를 위해 문센을 신청했다. 처음부터 주 3회 센터 수업을 신청했고, 차츰 늘려가며 현재는 주 5회 수업을 듣고 있다. (짐보리와 요리학교 수업은 문센이 아니지만, 수업의 일환으로 다녔기에 문센 수업과 함께 리스트업 한다.) 2022년 (돌 이후 문센) 1. 봄 학기 (11-13개월) 1) 강남 짐보리 / 크롤러 수업 2) 유리드믹스 / 박혜경 선생님 3) 소풍 가는 하마/ 안연아 선생님 2. 여름 학기 (14-16개월) 1) 트니트니 / 오예스 (권기준) 선생님 2) 유리드믹스 / 박혜경 선생님 3) 소풍 가는 하마 / 안연아

Naver Blog

유아체육 문센 트니트니 6학기 연속 수강후기

문센 공룡 #트니트니 각 문화 센터에 1개씩은 꼭 개설되어 있는 수업이고 한 센터에 여러 요일에 거쳐서 개설되어 있는 수업이다. 내가 들었던 선생님 수업의 경우, 9개월 아기부터 50개월 아이까지 수강이 가능하도록 반이 개설되어 있다. 눈높이로 잘 알려져 있는 대교에서 운영하는 수업이라 그런지 수업에 사용되는 출석도장, 트니트니어플, 자체제작 노래 등이 잘 갖추어져있다. 트니트니 #언제부터 시작할까 우리 아기는 돌 즈음에 스스로 걷기 시작했다. 봄에 걷기 시작했기 때문에, 봄이 지난 후 다음 여름학기에 처음 트니트니를 시작했다. 트니트니 수업은 엄마 손잡고 강의실에 깔려있는 에어매트, 평균대, 등의 구조물 위를 걷는 시간이 있다. 따라서 혼자 걷지 못한다면 수강이 좀 어려울 것 같다. 완전히 잘 걷지 못하더라도 엄마 손잡고 걸을 수 있는 아기라면 듣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걷기 전에는 오감놀이, 걸음마를 뗀 후에 트니트니 수업을 들으면 좋을 것 같다. 트니트니는 50개월까지 수강

Naver Blog

글렌도만 영재교실 6학기 수강후기, 들어본 강사님만 4명

우리 아기와 나 모두 재미있게 수강했던 글렌도만 영재교실, 어쩌다 보니 네 분의 강사님을 겪어보게 되었다. 글렌도만은 아기 문센 수업 중에서 ‘어떤 강사님을 만나느냐‘가 가장 덜 중요한 수업이 아닐까 한다. 물론 잘 맞는 강사님을 찾는 것이 필요하지만, 다른 수업에 비해 강사님에 따른 편차가 가장 적었던 수업이었다. 왜냐하면 강사님과 양방향 소통이 거의 없는 수업이기 때문이다. 강사님이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시면, 아기와 보호자는 자리에 앉아서 보고 있기만 하면 된다. 선생님이 달라도 #글렌도만영재교실은 동일한 수업내용으로 진행된다. 수업시간이 되면 자리에 앉아서 출석 부르고 인사 노래를 부르며 간단한 율동을 한다. 수업 초반과 후반에는 매주 동일하게 진행되는 위켄드송, 열두 달 노래, abc 송, 숫자 송시 간이 있다. 매주 이 시간이 있기 때문에 가랑비에 옷 젖듯이 기초적인 영어와 숫자를 알게 된다. 수업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january february march apri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