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만원 짜리 전자책 요약]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 완독 후기
평생 월급쟁이로 살 생각이 아니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자청님의 '역행자' 이후, 가장 쇼킹했던 책이다. 얼마 전 자청님의 '역행자'를 읽은 후 내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강해졌는데, 자청님이 직접 추천하신 책이라 해서 관심이 갔다. '한 번 살펴는 보자' 하는 마음으로 '무료 버전'부터 읽어 봤다. 그리고 단숨에 유료 버전까지 결제해서 읽었고, 감탄했다. 장님이 코끼리 전체를 만진 느낌 비즈니스 서적이나 강연들을 보면 내용이 추상적이고 두루뭉실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종종 책이나 강연을 본 후, 좋기는 한데 막상 남는게 적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엘런님의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는 추상적이고 두루뭉실한 내용이 단 1도 없었다. 저자인 엘런님은 기초생활 수급자였다가 현재는 8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자동화한 사업가이신데, 이 책은 초반 스토리텔링부터 엘런님의 성장 과정과 그때그때의 ‘성공적인 판단 기준’까지 다 적혀있다. (무료 버전에서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