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일상_블챌 11
이번주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서 쓸게 하나도 없다..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기만 했다요 최대한 쥐어짜 적어볼게요 영은이가 갑자기 여고시절 먹고싶다고 가족단톡에 올렸다? 근데 진짜로 여고시절을 포장해오신 엄니 그래서 학창시절에 먹던 여고시절 떡볶이 몇년만에 먹음요..근데 옛날처럼 맛있지는 않았다 ㅎㅎ 우리집은 왜 밤11시에 활발해질까 갑자기 식탁에서 얘기하다가 옷장바꾸자는 말한마디에 밤11신데 동기랑 영은이 서로 옷장바꿈ㅋㅋ (나는 그냥 거실에 누워서 구경함..피곤) 이건 오늘. 다음주면 서혀니랑 둘이 제주도 놀러가는뎅 제주도가서 입을 옷을 오늘 샀다 흐흐 영은이가 패션 감각이 남달라서 옷살때 장영실 꼭 데려가야댐 오늘 산 옷들도 다 영은이가 골라준건데 만족..진짜 매우만족 옷 다사고 영은이가 맛있다고 추천한 시내에 있는 마초루에 갔당 짬뽕킬러로써 완전 맛있었다 크림짬뽕도 존맛탱 근데 사장님 혼자서 주문받고 요리하셔서 나오는데 좀 오래 걸리지만 맛은 미쳤슴 시내 마초루 추천추천 탕수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