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프더레코드에서 쓰는 첫 글입니다. 필자는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와이즈레코드, 나의 공부 및 취미 등과 관련된 기록들을 올리는 곳입니다. 두 번쨰는 오프더레코드, 내 일상의 기록을 올리는 곳입니다. 일단 그렇게 정하기로 했습니다. 필자는 블로그를 쓰기 전부터, 남들처럼 다양한 글쓰기를 접했습니다. 종류도 다양합니다. 창작 단편소설, 일기, 과제 레포트, 기획서, 공부를 위한 문서 등등... 기록을 그대로 휘발시키기엔 아까워서, 어디에라도 남겨놓고 싶은 마음이 들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내가 평소 하던 생각들이나 일상을 공유할 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 보게될 이 캐릭터는, <잘자 푼푼>이라는 만화의 주인공인 '푼푼'입니다. 이왕 시작하게 되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