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20개월 아기랑 오사카 첫날 후기 (도톤보리 현실 육아 여행)
안녕하세요 :) 20개월 아기 솔블리와 함께 오사카 여행 다녀온 솔블리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사카 도착 후 첫날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려고 해요. 아기랑 함께하는 첫 일본 여행이라 가기 전에는 걱정도 정말 많았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까 정신없이 지나가면서도 괜히 기억에 많이 남는 첫날이었습니다 :) 도톤보리 강 다리에서 목차 1. 오사카 도착 후 첫 느낌 2. 도톤보리 첫날 분위기 3. 아기랑 유모차 이동 어땠는지 4. 첫날 먹었던 음식 후기 5. 첫날 현실 육아 여행 느낌 6. 마무리 1. 오사카 도착 후 첫 느낌 비행기에서 내려서 간사이공항 도착했을 때는 “진짜 일본 왔구나…” 싶은 느낌이 가장 먼저 들었어요 :) 간사이 공항 도착한 솔블리네 가족 생각보다 공항 안은 엄청 복잡하진 않았고 유모차 이동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짐이 많다 보니 엄마 아빠 둘 다 정신은 없었어요 그래도 솔블리는 생각보다 컨디션이 괜찮았고 계속 두리번두리번 구경하면서 잘 따라와 줬습니다. 2.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