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집 후기 1탄]
1. 도수향 저는 빵순이규 저희 엄마는 떡순이에여 ㅋㅋㅋ그래서 엄마를 위해 떡 맛집을 찾아보다가 여기가 그렇게그렇게 맛있다는 소문을 듣규 사보았쥬!!ㅋㅋㅋㅋㅋ 저는 평일이라 당일 예약이 가능했던것 같은데 전날 예약하는걸 추천드려여~ 직원 분도 저한테 운이 좋았다규 하시는걸 보니까 당일 예약이 쉬운건 아닌가바용! 저는 혹시 모르니까 제일 작은거 22000원 짜리루 삿구요 근데 확실히 가격대도 있구 무엇보다도 포장이 너무 고급스럽게 잘나오더라구여~ 그래서 이바지 음식, 선물 이런걸로 많이 나가더라구여 엄마가 제가 사다드린 떡중에 제일 좋아하셨던것 같아용 ㅋㅋㅋ 엄마의 표정을 잊지못해여....ㅋㅋㅋㅋㅋ 앉은자리에서 2-3개 이상 드신거면 진짜 맛있다는 거거든용ㅋㅋㅋㅋ그리규 저희 엄마는 절대 입맛이 안까다롭지 않습니당!!ㅋㅋㅋㅋ그래서 웬만한 어머니 아버지분들 다 좋아하실것 같아용!! 택배?는 안되는것 같아서 ㅠㅠ 아쉽더라규여 그대신 당일에 만드는거는 당일에 먹을 수 있으니까 더 맛있게 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