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쓰니의 '공개일기' 2022-12-09
오늘의 출근길은 새벽에 비가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러웠다. 그래서 찬찬~히 걸어왔더니 더 지치고 배고픈... ㅎ 이게 맞나 싶네 편의점을 들어갈까 말까 9273518번 고민했지만 잘 참고 출근 완료!! 출근해보니 준비되어 있는 귤과 오설록 티!! 오늘 오전은 지지줌의 차(tea) 달콤한 귤로 하루를 시작했다. 많은 차를 마셔봤지만.. 오설록.. 너가 진짜 최고^-^ 달빛걷기 안마셔본 사람 없지.. 진짜 미친맛과 향..휴우 근데 귤은 또 왜이리 맛있는지 지지줌에게 구매처 물어보니 쿠팡 '곰곰 서귀포 감귤' !!! 구매각이다 너무 달고 맛있닿ㅎㅎㅎㅎ 이 행복한 기분으로 오전 근무는 준비 완료!! 지지줌과 쩡은이가 구내식당에서 챙겨다 준 요거바 !! 가볍게 점심먹고 오늘도 PARTY ~~~!! 지지줌과 쩡은이가 식당에서 챙겨와 준 요거바 다 먹고 점당이 먹고 남긴 새우깡 냠냠냠 이걸로는 부족했던 우리.. 육개장 사발면을 부셔 먹다가.. 결국은.... GS25로 갔다........ㅎ 신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