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황금동 맛집] 솥뚜껑 전문점, 풍육
오늘은 다양한 종류의 고기가 먹고 싶어서 모듬 한판으로 파는 수성구 황금동 맛집 풍육에 다녀왔어요! 새해부터 위장에 기름칠 하니 기분이 좋네요c 1. 외관 및 실내 분위 누가봐도 고깃집 같은 간판이네요. 솥뚜껑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는거 보이시나요? 전 솥뚜껑 전문점인지는 모르고 방문했네요...ㅎㅎㅎ 매장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야 주차장이 있어요. 풍육과 풍육 전 건물 사이이기 때문에, 풍육을 지나치시면 안돼요 골목으로 들어가면 매장 건물과 매장 전 건물 뒤 양 옆으로 주차공간이 있어요. 차가 이미 많아 이중 주차를 하고 들어갔답니다. 직사각형 4인 테이블 3개 직사각형 6인 테이블 1개 원형 4인 테이블 5개가 있어요. 앞치마, 머리끈이 구비되어 있으니 필요하면 요청하면 돼요. 테이블 위에 따로 휴지는 없고, 벽 중간 중간 걸려 있어요. (휴지나 수저 케이스가 테이블 위에 있으면 공간도 좁고, 고기 기름기 때문에 지저분해서 위생에 안 좋을 것 같은데, 벽에 있어 전 오히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