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보라카이에서 집으로 가는길.. 많은 아쉬움. 4U픽업샌딩 짱 ㅋ
우리의 마지막 일정인 크림슨의 폼파티가 끝나고 픽업샌딩 시간이 되었어요.저희는 00시 25분 진에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