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J커플의 웨딩 준비 시작
주변에 결혼 한 사람도 적고, 본업이 바빠서(디저트 카페사장, 요식업) 웨딩 준비 하면서 블로그로 기록을 남겨 보려고 한다..! 우리는 25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지만 infj답게 벌써부터(?) 준비 시작ㅎㅎ 우선은 가장 중요한 웨딩 홀! 개인적으로 한개 한개씩 웨딩홀을 비교 하려고 하니 견적을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가장 중요한 부분) 찾아보니 유용한 어플이 있어, 2개의 어플을 비교 해봤다. 웨딩북 웨딩북의 홈 화면 웨딩북은 웨딩홀을 알아보기 시작한 시점에서 가장 먼저 알게 된 어플이다 어플에는 웨딩홀 뿐만 아니라 각종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웨딩북의 가장 큰 장점은 UI가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는 점! 웨딩홀 위치 알아보기 너무너무 편하다ㅜㅜ 아이웨딩 아이웨딩은 웨딩북 먼저 보다가 알게 된 어플! 이용자 수는 웨딩북보다 현저히 많다 웨딩북과 마찬가지로 웨딩홀 뿐만 아니라 결혼에 필요한 다른 정보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용자 수가 웨딩북보다 많은 만큼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