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관람 후기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일리야 밀스타인(Ilya Milstein)은 현재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으며 호주 멜버른에서 성장에서 성장했다고 합니다. 이 전시회는 일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주제별로 ‘기억’으로 묶어서 ‘캐비닛’에 저장하는 컨셉으로, 각 캐비닛 속의 일러스트를 살펴보면서 추억을 회상하는 느낌으로 관람을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작가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일상의 장면, 장면들이 친근하고 유쾌하게 다가와서 좋았던 전시회였습니다.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c️관람기간 2023. 9. 20 - 2024. 3. 3 영업시간 월-일 10:00 - 19:40 (입장마감 19:00) c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층 가격 성인 18,000원 / 청소년 14,000원/ 어린이 12,000원 주차는 건물 지하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2시간에 3,000원이고 10분 추가당 1,000원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