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케이콘 홍콩 2024' 행사에는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렸다. 이 행사는 CJ ENM이 주최하고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특별한 K팝 콘서트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최예나와 템페스트 등 한류 스타들의 공연은 많은 호응을 얻었고, 한우 판매 식당 확대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가 선보여졌다. 비비업의 데뷔곡 무대 공개, 휘브의 팬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홍콩에서도 한류의 인기와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케이콘 홍콩 2024'은 CJ ENM의 첫 중화권 진출을 선보이며 글로벌한 한류 콘텐츠의 중요성을 재확인시키는 자리였다. 또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통해 한류의 향후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케이콘'을 통해 한류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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