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최종 결선을 앞두고 수주전의 결정권을 가진 인물이다. 지난 8월 한화오션은 캐나다 정부가 발표한 CPSP의 숏리스트에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캐나다 해군이 3000톤급 디젤 잠수함 8~12척을 도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와 협력해 적격 후보로 선정되었다.
한·캐나다 국방 협력 파트너십이 신설되었으며, 이를 통해 양국 간 방산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는 의지가 드러났다. 특히 한국 기업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입찰 예비후보로 선정된 점에 대해 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캐나다 총리는 이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구성한 연합팀이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의 최종 후보로 선정된 것을 언급하며,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역시 캐나다의 신속한 전력을 지원하고 방위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한국이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대한 낙점을 위한 경쟁 과정에서 최종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캐나다 총리는 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이 대통령과 캐나다 총리 간의 회담에서는 국방협력 파트너십 수립과 양국 간의 방산 협의체 구성이 합의되었으며, 어려운 경쟁 상황 속에서 한국 기업이 선정되었다는 사실에 대한 두 나라 간의 긍정적인 재확인이 이루어졌다.
캐나다 총리는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협력하여 추진 중인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캐나다의 방산 분야에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환영하고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캐나다의 방산 역량을 지원하고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을 희망한다. 이러한 이면으로 캐나다 총리와 한국 정상 간의 관계는 협력과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한국을 대표하여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60조원 규모의 큰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양국 간의 국방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방산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이 국제시장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 결국 이번 사업이 양국 간의 협력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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