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제누비아2호 좌초

20일,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무인도를 들이박고 좌초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들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보며 딴짓을 한 채 좌초하게 되었습니다. 신안 무인도에 좌초한 퀸제누비아2호는 9시간 만에 입항했고, 목포해경은 사고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퀸제누비아2호의 운항은 현재 잠정 중단되었으며 목포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선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선내에는 승객 267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사고는 선장과 조타수가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던 중 발생했습니다. 해경과 국가수산조합이 합동으로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항사와 조타수는 긴급체포되었습니다.

제주도는 이 사고 후 퀸제누비아1호의 운항을 조정하여 운항 공백을 최소화하고 승객의 안전을 보장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좌초 당시에는 승객 중 27명이 충격으로 인해 통증을 호소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에 대한 책임을 조사 중이며, 1항사와 조타수는 사고와 관련하여 긴급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항해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한 긴급한 상황에서도 승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당국은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재발을 막는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함께하여 안전한 해상 교통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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