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NC는 '2023 신한은행 쏠 KBO PO' 4차전에서 각각 윌리엄 쿠에바스와 송명기를 선발 투수로 내세울 예정이다.
KT는 PO 1차전과 2차전에서 패배한 뒤 3차전에서 승리를 거둬 4차전으로 시리즈를 끌고 갔다. 이에 KT는 쿠에바스를 4차전에 내세워 승부를 내기로 결정했다. 반면에 NC는 한 승만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고자 송명기를 선발로 내보낸다. 송명기는 이번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4승 9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쿠에바스는 이번 시리즈에서 1차전에서 NC에게 3이닝 7실점을 당한 후 사흘의 쉼을 가졌다. KT는 쿠에바스가 최고의 투수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NC는 포스트시즌 6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지만 여전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 송명기를 선발로 내보내고 불펜도 조기에 투입하여 시리즈를 마무리하려는 계획이다.
KT와 NC는 4차전에서 윌리엄 쿠에바스와 송명기를 선발로 내보낼 예정이다. KT는 쿠에바스를 포스트시즌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투입하며, NC는 송명기를 이번 시즌의 경기력을 바탕으로 4차전을 마무리하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하고자 한다. 양 팀 모두 각각의 선발투수로서의 우위를 갖고 있으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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