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허성태가 종영을 맞아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허성태는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 팀장 정채만 역을 맡아 드라마 최초 선역에 도전했다.
허성태는 악역을 소탕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선한 사람들이 더욱 행복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크래시'가 소중한 작품으로 남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작품에 참여하여 시원하고 통쾌한 경험을 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선한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많이 두려웠지만, 많은 배움과 감사함을 느꼈다고도 밝혔습니다.
'크래시'를 통해 허성태는 권선징악을 이루는 세상에서 선한 가치와 상식이 통하는 법과 체계가 더 완벽해지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의 뜻깊은 작품 참여와 성장에 대한 소감은 팬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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