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븐 연(Steven Yeun)이 골든 글로브에 이어 북미 비평가가 수여하는 크리틱스 초이스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원제 Beef)은 작품상을 받으면서...
스티븐 연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바커 행어에서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성난 사람들'로 골든 글로브에 이어 크리틱스 초이스에서도 주목받은 스티븐 연은 한국계 배우로서 큰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또한, 이 작품으로 최근 열린 제81회 미국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TV 미니시리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1996년부터 시작한 미국과 캐나다의 가장 큰 평론가 시상식이다.
스티븐 연은 ‘성난 사람들’(원제 Beef)의 주연으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주목을 받으며 미국에서 한국계 배우로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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