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준 PD는 '크라임씬 리턴즈'를 준비하면서 팬들의 기억을 망가뜨리는 것 아닐지 고민했지만,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에 작품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윤현준 PD는 이번 '크라임씬 리턴즈'를 준비하기 위해 제작비를 5배로 늘렸고, TV 시간에 맞지 않아서 막았던 작품이 시간이 지나도 살아있었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롤플레잉 추리 예능으로, 모두가 용의자이자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아내는 내용이다. 윤현준 PD는 7년만에 돌아온 '크라임씬' 시리즈가 커진 스케일로 다시 나온 것에 대해 확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작품에서 게스트를 초대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작가와 PD들이 팬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윤현준 PD는 '크라임씬 리턴즈'의 확장된 스케일과 팬들의 응원에 대해 기쁨을 표했으며, 작품이 OTT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팬들에게 재미있는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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