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북일고 투수 박준현과 계약금 7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키움 구단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계약금액입니다. 키움 구단은 박준현이 미국 진출 대신 한국프로야구리그와 키움을 선택해준 점, 그리고 전체 1순위로 선발되어 팀에 큰 상징성을 부여했기 때문에 박준현과 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2026년 드래프트에서 10번째로 지명된 박한결은 계약금 2억5000만원에 키움과 신인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와 함께 키움은 내년에 입단 예정인 신인 선수 13명 전원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혀, 박준현을 포함한 신인들이 팀에 합류할 것입니다.
박준현은 천안 북일고 출신으로, 이전에는 박석민 전 두산 베어스 코치의 아들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7억원의 계약금액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합류하면서 향후 팀의 투수진을 이끌어갈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박준현을 비롯한 2026년 신인들과의 계약을 완료하며 구단의 미래를 담당할 신인 선수들을 영입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박준현이 전체 1순위로 선발되어 팀 내에서 큰 주목을 받는 만큼,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박준현을 비롯한 2026년 신인 선수 13명과의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박준현은 전체 1순위로 선발된 키움의 새로운 투수로, 7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팀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키움은 신인들과 함께 팀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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