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을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외야수 예진원 선수가 방출 통보를 받았습니다. 예진원 선수는 경남고를 졸업한 뒤, 2018년 2차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팀에 입단하여 활약했었습니다. 그러나 통산 117경기에서의 타율은 1할7푼4리(190타수 33안타)로, 팀에서의 경기 출전 기회와 성적이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선수단을 재정비했으며, 이에 외야수 예진원 선수뿐만 아니라 우승원, 이호열, 신효수 등 선수들도 육성선수 등록 말소 및 방출 조치를 취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예진원 선수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다른 구단에서 예진원 선수를 원하면 7일 이내 영입할 수 있는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히어로즈 구단은 예진원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을 정리함으로써 선수단의 재정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키움은 팀의 경기력 강화 및 성적 향상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중과 팬들은 이번 선수단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키움 히어로즈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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