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캄보디아 정상이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해 '코리아전담반'을 다음 달부터 가동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정상회담에서 한국인 대상 스캠 범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뒤, 캄보디아의 우리 국민 사건을 담당하는 전담반을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캄보디아 총리는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치안이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프놈펜 등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 경보가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한-캄보디아의 이번 합의를 통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캠 범죄에 대한 대응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이 적극 협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 간의 협력과 안전한 여행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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