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우현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희귀암 투병과 수술 흉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남우현은 첫 번째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 발매 당시 희귀암인 기스트암 투병을 고백하였다. 그는 10시간에 달하는 수술을 받고 흉터가 크게 남았다는 고백도 했다. 또한, 이 암은 점점 커져 4cm까지 자랐다고 밝혔다. 그는 내원한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수술을 결정하였고, 그 시기에는 멤버들과 팬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남우현은 암이 몸에서 나가길 바라는 소망을 밝힌 바 있다.
남우현은 희귀암 투병과 10시간 수술의 고난을 겪었으며, 이를 통해 멤버들과 팬들의 지지와 응원을 받아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암이 몸에서 나가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혀 미래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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