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튀르키에서 괴베클리테페와 카라한테페에서 인간과 동물 모양의 조각상들이 발굴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발견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지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발견은 이스탄불대학교 선사고고학과 학과장 네즈미 카룰에 의해 발표되었다.
발굴된 조각상들은 선사시대 인간과 동물을 형상화한 것으로, 신석기 시대에 존재했던 문화와 인류의 예술적 표현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라고 밝혀졌다. 괴베클리테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신석기 유적지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번 발견은 이 유적지의 중요성과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 결과이다. 튀르키 문화관광부는 이번 발견을 통해 괴베클리테페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괴베클리테페와 카라한테페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조각상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지에서의 발견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인류의 예술적 표현과 신석기 시대의 문화를 탐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발견은 괴베클리테페의 관광 인기를 한층 높여주었으며, 이 유적지가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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