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넬리 코르다가 US여자오픈 첫날 골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넬리 코르다는 첫날 10오버파를 기록하며 한 홀에서 7타를 잃는 난조를 겪었고, 특히 파3 홀에서 10타를 기록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ESPN은 코르다가 이번 대회를 포함한 과거에도 힘든 경기를 치른 경험이 있었음을 소개했다. 코르다는 메이저 대회에서의 우승을 향한 열망과 기대를 품고 있었지만, 첫날의 셉튜플 보기로 인해 컷 탈락 위기에 처했다.
세계랭킹 1위인 코르다의 어려움 속에서도 그녀의 인간다운 측면을 볼 수 있었으며, 이번 US여자오픈에서의 경기 결과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코르다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발전하며 앞으로의 대회에서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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