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인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은 최근 UFC 두 번째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레모스 vs 잔디로바' 대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정영은 이번 경기에서 상대인 하이더 아밀에게 1분 5초만에 TKO로 패배하였습니다. 이는 UFC 입성 후 처음으로의 패배였습니다. 이전 경기에서는 미국의 선수와 대결해 1라운드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반면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이번 대회에서 KO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렇듯 '코리안 슈퍼보이'와 '코리안 타이거' 모두가 같은 대회에서 엇갈린 운을 가졌습니다.
그 외에도 한국 선수들이 활약한 해당 대회에는 최승우와 함께 출전한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오랜만에 UFC 무대에 돌아왔습니다. 이런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었지만 결과는 고무적이었습니다.
다른 뉴스에 따르면, 이정영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두호와 최승우와 함께 뜨거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다만 이정영은 아밀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근 이정영은 인터뷰에서 미국 전지훈련비가 1000만원인데, 이보다 높은 가치와 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기대한 결과가 아니었지만,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봅니다. 함께 힘내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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