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는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의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기록하여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전 뉴스에 따르면 코다와의 차이는 4타로, 선두까지는 사흘 연속 질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소미와 김세영도 좋은 경기를 펼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루고 있다. 선두의 코다는 13언더파 200타를 기록하였고, 리디아 고는 중간합계로 9언더파 204타를 써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의 경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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