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일본 프로야구팀 주니치 드래건스의 배터리 코치인 나카무라 다케시를 마무리 캠프 인스트럭터로 초빙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빙은 KIA의 젊은 포수들의 기량 향상과 포수 육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한다. 나카무라 인스트럭터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1군 배터리 코치로 활약한 경험이 있어서 KIA가 그 경험과 지도력을 인정하고 초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스트럭터로서 나카무라는 KIA 마무리 캠프에 합류하여 포수들을 지도하고 기술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초빙으로 KIA는 포수들의 성장과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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