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사발렌카가 8일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결승에서 한국계 미국 선수인 제시카 페굴라를 꺾고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발렌카는 서브 에이스 6-4로 우세하며 두 번째 서브로도 득점한 비율이 42%로 페굴라를 앞섰고, 네트 플레이에서도 18-5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공격 성공 횟수는 40-17로 사발렌카가 2-0으로 완승하며 테니스 빅3 보다 빠른 포핸드 스토크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한국의 이민선과 이정운 조는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에서는 샷이 네트에 걸려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또한 테일러 프리츠는 미국의 농구 선수로서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처음으로 메이저 4강에 진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가 시비옹테크는 뉴욕에서 열린 2024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제시카 페굴라에게 점수를 허용한 후 네트를 내리치며 화풀이를 한 모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백다연과 박소현 국가대표는 ITF 인천오픈국제여자테니스투어에서 나란히 16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사발렌카는 강력한 경기 우승을 통해 미국 오픈 테니스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의 이민선과 이정운 조는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복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프리츠는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4강을 달성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ITF 인천오픈국제여자테니스투어에서 백다연과 박소현 국가대표가 16강에 진출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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