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내 치매 투병

가수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올해 72세인 태진아는 아내인 옥경이가 6년째 치매로 투병 중인 상황을 밝혔습니다. 태진아는 아내가 다칠까 봐 서로의 팔을 끈으로 묶어 잠들고 있다고 밝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솔직한 고백은 TV조선의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여러 이야기들이 전파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태진아와 아내 옥경이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두 분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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