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태풍 카눈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인명피해 최소화와 잼버리 참가자의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주목된다.
9일에 북상을 시작한 제6호 태풍 '카눈'은 전국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며, 수도권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풍의 진로가 점차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전북지역을 지나 북상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카눈의 진로가 예측을 빗나가며 남북을 종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예측이 어렵고 기괴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제6호 태풍 '카눈'에 대한 대비책이 각 지방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경남 남해안으로 상륙한 뒤부터는 전국적으로 큰 비와 돌풍이 예상되고 있다. 한반도 내륙을 그대로 지나가며 서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국민들은 안전에 주의해야 할 시기임을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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